[연중기획 하모니] 정육점 안주인 이레나 씨의 드림하우스 4부

드디어 새 아파트로 입주한 정육점 잉꼬부부, 명도 씨와 이레나 씨.

옛날 집에서 쓰던 큰 가구들이 하나둘 제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하고~

햇살이 가득한 거실에, 전보다 두 배는 넓어진 공간!

아파트는 처음이라~ 가구와 물건들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에 빠지는데요.

한창 짐 정리를 하는 중에 멀리 러시아에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.

생일을 맞은 사위, 명도 씨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는 장모님!

이사하느라 미역국은커녕 아침도 못 먹었지만, 장모님 덕분에 행복한 생일이 됐습니다.

이사가 끝나고 며칠 후, 정육점에서 다시 만난 명도 씨.

집들이 파티에 쓸 육회에 LA갈비까지~ 정육점에 있는 고기들을 챙기기 시작하는데요.

정육점 잉꼬부부의 집들이 현장(?)을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.

(김선호 신지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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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선호(forsky1004@yna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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