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중기획 하모니] 유쾌한 아오이 씨의 행복 덩크슛 1부
오늘의 주인공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온 지 13년 된 나카지마 아오이 씨입니다.
개성 만점 세 아이와 애정 표정 아끼지 않는 남편까지~ 온 가족이 모인 주말!
식사 당번인 헌극 씨는 꽃샘추위를 뜨끈하게 녹여줄 소고기뭇국을 끓이는데요.
단출하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아빠표 밥상을 본 아이들의 반응은?
든든하게 식사를 마치고, 외출 준비를 하는 다섯 식구!
운동을 좋아하는 아오이 씨 덕에 가족들은 주말마다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있습니다.
외출 전, 헌극 씨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운동 복장을 제대로 갖춰 입었습니다.
그런데 완벽한 복장과 달리, 헌극 씨의 족구 실력을 기대해선 안 된다는 삼 남매!
반면 엄마의 운동 실력은 상상 이상이라는데~ 과연 아이들 말은 사실일까요?
에너지 넘치는 아오이 가족의 일상을 이번 주 하모니에서 공개됩니다.
(김선호 신지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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